(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가극 《홍루몽》공연이 중국의 호남성 장사시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성과 시의 각계층 인사들과 인민들은 피바다가극단을 뜨겁게 맞이하고 환대하였다.
조선예술인들은 공연회수를 늘여줄데 대한 호남성정부와 인민들의 요청에 따라 일정을 하루 앞당겨 연 3회공연을 하였다.
첫 공연부터 대극원은 호남성과 중국 각지에서 온 관람자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가극의 감동적인 장면들이 펼쳐질 때마다 장내에서는 열렬한 박수갈채와 환호소리가 터져나왔으며 공연이 끝난후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이 전달되였다.
공연 준비와 진행기간 조선예술인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높은 기량,세련된 연기는 이곳 인민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으며 그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