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사회과학원에서 편찬한 도서《고려한자시문학연구》와 《조선민속놀이편람》이 출판되였다.
《고려한자시문학연구》에는 고려시기에 창작된 한자시의 창조과정과 사상예술적특성이 서술되여있다.
《조선민속놀이편람》에는 예로부터 계승되여 오는 수백종목의 놀이가 무술 및 체력단련놀이, 지능계발놀이, 가무 및 유희놀이의 세 부분으로 분류되여 상세히 기록되여있다.
책에는 전통적인 민속놀이들의 유래와 구체적인 놀이방법, 지방의 특성, 일화, 계승발전과정 등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여있다.
또한 지난 시기에 널리 보급되였던 많은 민속놀이들을 력사자료에 기초하여 해설해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현대민속놀이에 대한 깊은 리해와 지식을 가질수 있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