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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프랑스 인사들 국방위원회 성명 지지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여 핀란드와 프랑스 인사가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 사장 헤이끼 씨삘레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리념을 볼 때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행동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함선 《천안》호침몰사건은 명백히 남조선당국이 조작한 날조극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의로운 나라이며 이 나라를 반대하는 군사적모략책동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는것처럼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결백성이 확증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 린 씨노디움은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음모에 대한 공화국정부의 단호한 자세와 원칙적립장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온갖 험담과 비방중상은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재에도 전쟁에도 다 준비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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