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광주인민봉기 30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80년 5월 남조선의 광주에서 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이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는 대중적무장봉기를 일으킨데 대해서와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라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봉기자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사촉하에 감행된 광주대학살만행은 철저히 반인륜적범죄이다.
광주인민봉기는 미국의 신식민주의지배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무장봉기였다.
피어린 광주인민봉기는 비록 진압되였지만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 한 발단으로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성명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이며 사촉자인 미제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갈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