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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과 인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규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단체들과 인사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규탄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에 접한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체 일군들과 재중조선청년들은 리명박역적을 우두머리로 하는 남조선의 친미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준렬히 단죄한다고 언명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으며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이 있는 한 공화국은 그 어떤 압살책동도 단숨에 격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용술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은 21일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받아들이고 그앞에 《천안》호침몰과 관련한 정확한 물증을 사소한 의혹도 없이 내놓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괴뢰도당이 무모한 전쟁도발에 나설 경우 전체 조선민족은 역적패당의 본거지를 깨끗이 청산해버릴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대변인은 21일 발표한 담화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날조된 《조사결과》를 내들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은 그들이 집권초기부터 반통일, 사대매국정책을 추구해온데로부터 초래된 정치, 경제적위기에서 벗어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히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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