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인덕정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담보하는 위대한 정치방식이며 조선인민이 영원히 받들어나가야 할 사회주의승리의 초석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한 조선로동당의 인덕정치가 위대한 일심단결을 낳은 근본원천이고 천만군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는 힘있는 원동력이며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능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추동력이라는데 대해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혁명의 수뇌부와 천만군민이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가장 공고한 혼연일체이며 우리 사회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참된 삶을 누리는 사회주의대가정이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대중이며 무한대의 창조적재능과 열정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은 오직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만 부를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국가지도자들이 있지만 경애하는 장군님과 같이 언제나 군대와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정치가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 인민군대가 선군시대의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를 창조할수 있은것도, 성강과 김철,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주체철과 주체섬유의 폭포로 21세기의 기적, 온 나라의 대경사를 안아올수 있은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