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반에 자리잡고있는 옥류관은 평양랭면을 잘하는곳으로 세상에 소문난 봉사기지이다.
최근에 들어와 이곳은 자라회, 자라탕, 자라찜, 자라죽, 자라붉은즙 등의 희귀한 자라료리봉사로 사람들속에서 더욱 인기를 끌고있다.
예로부터 고기맛이 좋고 영양성분이 풍부한것으로 하여 자라는 훌륭한 고급료리를 만드는데 리용되여왔다.
자라고기에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과 같은 여러가지 필수영양성분들이 충분히 들어있어 간염과 고혈압을 비롯한 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자라피는 이름난 보혈강장제로서 허약한 어린이들에게 효과가 있는것으로 소문났다.
기사장 라숙경(녀자, 53살)은 보신약재로, 희귀음식으로 일러오던 자라료리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손길아래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희한한 사변이 펼쳐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 료리와 함께 철갑상어와 메추리로 만든 료리봉사도 잘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