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5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해군 충청남도주변해역에서 대잠기동훈련 공표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KBS》방송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조선서해상에서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을 련이어 감행하려하고있다.

괴뢰해군 제2함대가 27일 충청남도주변해역에서 대잠기동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호전광들은 구축함과 초계함을 비롯한 각종 함정 10척과 대잠초계기의 동원하에 함포와 폭뢰 등으로 모의잠수함을 격침시키는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강행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또한 6월에는 평택앞바다에서 핵항공모함전단급규모의 미해군무력과 련합하여 사상 최대규모의 대잠합동군사연습을 벌릴 흉계도 꾸미고있다.

호전광들은 이 해상군사연습들을 두고 그 무슨 《북의 추가적인 도발을 막기 위한 무력시위》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며 전쟁광기를 올리고있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맞먹는 미군과의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있다 한다.

무모한 북침전쟁열에 들뜬 리명박역적패당은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극도로 고조시키고 군사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며 정세를 폭발직전에로 몰아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