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해군함선 《천안》호의 침몰사건으로 조선반도에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끝끝내 《천안》호 침몰원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뢰공격에 있는것처럼 날조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으며 공화국에 대한 《응징》과 《보복》, 국제사회를 통한 《제재》까지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
우리는 위기에 몰릴 때마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으로 《북풍》여론을 돌리는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인 모략수법을 단죄하며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궤도를 지키려고 모지름을 쓰는 미일침략자들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남조선당국이 이를 성실히 접수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노력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도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남조선괴뢰들의 《조사결과》를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