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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강행군정신으로 총공세의 진격속도를 더욱 높이자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정신으로 총공세의 진격속도를 더욱 높이자고 호소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정신은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뜻과 념원을 빛나게 꽃피워나가는 위대한 혁명정신이며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백두령장의 완강한 공격정신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군대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에 기초하고있는 혼연일체의 정신이며 우리 조국을 세계에 떨치고 조선인민에게 끝없는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한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신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모든것을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수령님의 모든 념원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에 맥박치는 근본정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져진 무한대한 잠재력을 남김없이 폭발시키며 세계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하는 우리 조국의 비상한 진군속도는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공격정신, 계속혁명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다.

자신께서는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길에서 우리 일심단결이 천백배로 다져지고 어디서나 상상할수 없는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우리 조국이 세계적인 위성발사국으로 존엄떨치고 도처에서 최첨단돌파의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것은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정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신문은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적대고조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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