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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들이 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호전적망발들을 늘어놓으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고있는데 격분한 조선인민은 치솟는 적개심을 터뜨리고있다.

금속공업성 국장 리은천(남자,45살)은 괴뢰해군의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날조된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여 내외여론을 오도하면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전쟁광신자들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선군의 위력으로 천백배로 다져진 우리의 무쇠마치는 자비를 모른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보위하여, 사회주의제도를 지켜 이 땅에 덤벼드는 침략자들을 단매에 짓부셔버릴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혁명적대고조로 힘차게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진군길을 가로막아보려는 역적패당의 어리석은 모략책동은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신념과 의지, 배짱만을 백배로 다져줄뿐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과장 김용철(남자,37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적들의 무모한 《대응》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은 호전광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는 혁명선렬들이 넘겨준 혁명의 계주봉을 억세게 틀어쥔 조선청년들이다.

우리에게는 강력한 타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있으며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다.

세계는 동족압살을 위해 꾸며낸 역적패당의 서투른 《모략극》, 《날조극》이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김혁(남자, 28살)은 남조선괴뢰들이 미, 일상전의 뒤받침밑에 함선침몰사건을 어떻게 하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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