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공산당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들이 《천안》호 침몰과 관련한 그 무슨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여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으며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방, 규탄하는 깜빠니야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의 목적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사회여론을 오도하는 동시에 조선에 또 다른 《제재》를 가하기 위한 합법적인 구실을 만들려는데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본정신에 따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시종일관 노력을 기울여왔다.
스웨리예공산당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당국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도 2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함선침몰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련계되여있다고 하는것은 조선에 대한 의도적인 도발이며 미국과 남조선의 날조이라고 폭로하고 그 무슨 《제재》에 대해서도 강경조치로 대답할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에 지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