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성 공식부대변인 이고리 랴낀-프롤로브가 26일 로씨야는 남조선의 《천안》호침몰사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관여하였다는 100%짜리 증거를 쥐기전에는 이 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회부하지 않을것이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부를 지지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로씨야전문가들이 《조사결과》를 연구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는 발생한 사건에 대해 자체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 모든것은 상황과 확정적인 증거에 의해 좌우될것이다.》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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