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당중앙위원회 비서국 성원,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분통 찟마니를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체류기간 전체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모든 부문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은 두 나라 당과 정부, 인민의 공통된 지향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맺어진 동지적관계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친선관계가 여러 분야에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