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알바니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1돐에 즈음하여 조선사진, 미술, 수공예품전람회가 알바니아에서 17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 백두산을 형상한 미술작품들을 비롯한 조선사진, 미술작품,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알바니아 외무성, 문화성, 국가력사박물관의 인사들과 군중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알바니아 국가력사박물관 총국장은 이번 전람회는 알바니아인민으로 하여금 조선에 대해 더 잘 알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러한 문화교류를 적극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