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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로씨야 출판보도물들 함선침몰 미국,남조선당국이 조작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조작한 특대형모략극인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는 국제사회에 커다란 의문점을 던져주고있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20일과 24일에 보도한 론평들에서 《천안》호침몰사건《조사결과》는 그 누군가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사건발생수역의 수심이 불과 몇m도 안되는곳에서 어뢰잔해를 마지막단계에 와서야 발견했다고 하는것, 《천안》호가 어뢰발사후 달아나는 《북의 소형잠수정》을 간파못했다는것 등은 여러가지 의문을 산생시키고있다고 전하였다.

론평은 이번 《조사결과》가 조작이라면 그것은 미국에 의해 실행되였을것이라고 하면서 그 리유를 2012년에 《전시작전지휘권》을 넘겨주게 된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과의 《군사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남조선에 미군을 계속 주둔시키기 위한 구실이 필요했다는것, 미국은 5월말전에 오끼나와군사기지문제를 해결할것을 바라고있었다는것 등을 들었다.

그러면서 결국 미국과 남조선이 자기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이번 사건을 조작했을것이다, 해병들의 죽음같은것은 얼마든지 외면할수 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만간에 자기 도끼에 발등을 찍히게 될것이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중국의 《참고소식》 22일부는 로씨야의 잠수함전문가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남조선의 《조사결과》는 신뢰하기 곤난하다고 하면서 《천안》호가 자기에게 접근하는 상대측 잠수함이나 어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남조선군해병들은 밥통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확실히 이번 사건은 매우 이상한것이다고 말하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출판보도물들도 이번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조사결과》에 이의를 표시하고있다.

24일 인터네트통신 《뉴스랜드》는 론평에서 조선잠수정이 《천안》호를 침몰시켰다는것은 신빙성이 없다, 침몰당시 미군과 남조선군은 이 수역에서 대잠훈련중으로서 조선잠수정을 임의의 순간에 포착했을것이다, 당시 그 수역에는 값비싼 이지스체계로 장비된 함선들이 있었다, 왜 이지스체계로 장비된 함선이나 핵잠수함들을 침몰시키지 않고 남조선의 《천안》호를 침몰시켰겠는가, 미국은 함선이 침몰되자마자 즉시 조선이 여기에 관여하였다고 하면서 사건을 조사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까밝혔다.

같은날 리아-노보스찌통신은 남조선의 많은 사람들이 긴장격화를 몰아온 함선침몰사건《조사결과》를 의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출판물들은 어뢰잔해에 있는 글자 《1번》이 녹을 벗긴 자리에 파란색 마지크로 씌여졌으며 조선에서 《번》대신 《호》를 사용한다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북조선잠수정이 사건발생 2~3일전에 남조선령해에 들어와있은것으로 되는데 잠수함을 포착하는 사명을 지닌 《천안》호와 가장 현대적인 조기적발수단을 갖추었다는 미군함선들의 참가하에 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던때에 북조선잠수정이 어떻게 남몰래 그곳에 나타날수 있었는지 의문시된다.

실지 그렇게 되였다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는 강력한 《군사동맹국》들의 공동방위가 한척의 잠수정앞에 무력하다는것을 의미한다.

25일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사건조사단》이 합법적인 국제적지위를 가지고있지 못하며 두말할것없이 편견적인 남조선에 의해 조직되였다는것도 해명되여야 할일이다, 남조선자체내에서도 조사의 《객관성》에 의문을 표시하고있다, 분석가들은 어뢰잔해의 표기 등 명백치 않은 문제들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26일부는 《천안》호의 잔해를 끌어올리는데 단 한명의 국제감시성원도 참가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남조선이 제시한 《증거물》들은 완전히 믿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같은날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인터네트에 로씨야해군총참모부의 한 대좌의 다음과 같은 발언내용을 올렸다.

로씨야해군은 이번 사건이 《서툰 연극》에 매우 가깝다고 간주하고있다.

실례로 《천안》호를 침몰시켰다는 어뢰잔해겉면에 있는 표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해군의 어뢰표기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모든 《물증》을 성급하게 만들어냈다는것이 알린다.

이번 사건은 국제공동체를 속여넘기려는자들의 고안품이다.

미국이 이 분야에서 《능숙한 연출가》이다.

이라크전쟁을 개시할때 미국이 어떤 거짓정보로 유엔을 속여넘겼는가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천안》호사건 역시 미국의 작간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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