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광주인민봉기 30돐에 즈음하여 영국의 정당, 단체들이 21일 영국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리였다.
시위에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신공산당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에 앞서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조직서기 캐빈 케인은 30년전 광주땅을 피바다로 만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만행을 폭로단죄하고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책동을 로골화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2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랑독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남조선당국이 런던에 《대사관》을 두고있는것은 비정상적인것으로서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리명박괴뢰도당이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 남조선의 통일애국인사들을 계속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조선기발과 《미제는 조선에서 손을 떼라!》, 《<유엔제재>반대!》라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보안법>을 철페하라!》, 《리명박을 타도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상태에로 몰아가는 미제와 남조선《정권》을 단죄하였다.
그들은 광주대학살만행을 폭로하는 선전물들도 배포하였다.
한편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24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언젠가는 제2, 제3의 광주인민봉기가 다시 일어나 미제와 괴뢰정권을 바다에 처넣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