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발표 20돐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79(1990)년 5월 30일에 발표하신 로작에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실태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리론을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론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위대한 주체의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집단주의를 사회주의의 생명으로, 근본초석으로 하고있으며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혁명적원칙, 사회주의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해나가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어려운 시련도 과감히 뚫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할수 있었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쳐올수 있었다.
오늘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미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혁명적원칙, 사회주의적원칙을 고수하는것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절대불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