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성명,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지지하여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선전을 단호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구실을 얻기 위해 남조선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적인 선전깜빠니야를 벌림으로써 조선의 자주권을 심히 유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제국주의침략자들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다시한번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여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도 25일 발표한 담화에서 《제재》에는 보복으로,《대결》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하는것은 조선의 일관한 립장이며 확고부동한 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