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6.15해외측위원회)가 리명박역도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을 규탄하여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의 리명박《정권》과 반통일보수세력들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억지로 북과 련계시키며 동족대결에 날뛰고있다고 밝혔다.
리명박《정권》이 안으로는 독재통치를 부활시켜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력, 교류를 차단하고 통일, 민주단체와 인사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감행하며 밖으로는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주적》으로 삼고 해치는것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해외측위원회는 남북관계를 랭전대결시대로 되돌리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가로막은 리명박《정권》의 죄행을 천추에 씻을수 없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평화적범죄행위로 락인하고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통일이냐 분렬이냐, 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력사의 중대한 분기점에 선 오늘의 현실은 남, 북, 해외의 온 겨레가 반통일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반대배격하고 조국통일운동에 총궐기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6.15해외측위원회는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따라 남, 북, 해외의 3자련대를 강화하고 광범한 해외동포들의 단합된 위력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