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을 발표하신 24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로작에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특징과 당건설의 근본원리와 기본원칙,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고 당과 대중의 통일단결을 실현한 경험을 비롯한 사상리론들이 제시되여있다.
론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철석같은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공고화해나가시고 당과 인민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였으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도록 하시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철저히 보장되고 당대렬의 정예화가 확고히 실현된 당이 바로 조선로동당이다. 전체 당원들이 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하고 어떤 복잡한 정세와 역경속에서도 당을 진심으로 받들고 정치사상적으로 결사옹위하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고 불패의 위력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리익의 대표자, 옹호자로,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더욱더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우리 당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워나가고있다.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