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투사이신 리보익녀사 탄생 134돐에 즈음하여 31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기남, 양형섭 등과 당,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녀사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군사대학, 교육, 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일가분들이 만경대가문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조국의 해방과 번영을 위한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바치신 리보익녀사의 빛나는 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