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5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억지로 련계시킨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이미 《천안》호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데 대하여 천명하였으며 《조사결과》발표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통하여 공정한 사건진상해명을 위해 검열단을 남조선에 파견할것이라고 통지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무슨 《보복》에 대하여 줴치면서 조선을 반대하는 대대적인 모략전을 벌리고있다.
미국도 이에 합세해나서고있다.
이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공화국에 대한 《보복》과 《제재》를 떠들며 벌리고있는 위험한 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