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1국제아동절 60돐을 기념하여 평양시내 어린이들, 녀성들과 외국어린이들, 녀성들의 친선련환모임이 1일 대성산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교육상 김용진 등이 모임에 함께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을 비롯한 외국녀성들과 어린이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조선어린이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마음껏 재능을 꽃피워가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종목들을 펼쳤다.
외국어린이들도 조선노래들을 잘 불러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선어린이들과 외국어린이들은 꽃줄넘기, 물건찾기, 공빼앗기 등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를 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함께 어울려 춤을 추고 유희시설들도 리용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한편 이날 함경북도 청진시에서도 친선련환모임이 있었다.
청진주재 중국 총령사관성원들과 로씨야 총령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