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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반공화국책동을 규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집행위원회가 날로 악랄해지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5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평화적발기들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은 이 지역의 정세를 부단히 격화시키면서 평화를 위험에 빠뜨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집행위원회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전쟁국면에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포함한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인입하여 《천안》호침몰사건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공정하게 해명할것을 주장한다.

우리는 미행정부가 대조선정책을 변화시킬 용단을 내릴것과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지 말며 조선의 평화적발기들을 받아들이고 회담탁에 마주앉을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자기의 자주권과 인민이 선택한 정치제도를 고수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한다.

이날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지도부도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5월 2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남조선과의 모든 관계를 단절하기로 한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도 25일 성명에서 영국정부가 리명박패당의 무분별한 책동에 가담하지 말며 로조단체들과 반제평화운동단체들이 남조선당국의 위험천만한 도발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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