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폭로규탄하는 평안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량강도군중대회가 1일과 2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남조선호전광들과 미제침략자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으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첨예화되였다고 하면서 특대형모략극을 조작한 원쑤들의 망동은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위한 원칙적립장을 엄숙히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중대통고문, 외무성대변인 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말하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금 적들의 《응징》에는 무자비한 보복타격으로 대응하며 극악한 전쟁광신자들에게 준엄한 징벌을 안길 태세를 갖추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며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쳐 존엄높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투철한 조국수호정신을 지니고 강성대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자라난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다시한번 과시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