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꼬스따 리까인민전위당 총비서 움베르또 바르가스 까르보넬이 5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난 40여성상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심으로써 만대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들을 찬란한 미래에로 향도하는 당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신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총진군운동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고 하면서 담화는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