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가 5월 28일 전쟁광신자들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사결과》는 의혹에 의혹만을 더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북에 대한 강경정책으로 전쟁광풍을 일으키지 말고 이번 사건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조사결과》에 대한 온갖 의혹들이 제기되고있는 때에 이번 사건에 개입하는것을 중단하고 《천안》호침몰관련 정보들을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북에 대한 대결정책을 당장 철회하고 북과의 공동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밝혀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부》와 미국이 대결로 조선반도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적대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한편 박경호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은 5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여 리명박패당이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인한 심각한 정치위기를 모면하고 《지방자치제선거》를 무난히 치르어 파쑈통치를 유지하려는 목적밑에 함선침몰사건을 계획적으로 조작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으며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