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폭로규탄하는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남포시군중대회가 3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남조선보수당국과 그와 결탁한 미일침략자들의 책동에 의해 조선반도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함선침몰사건은 역적패당이 꾸며낸 황당무계한 날조극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그 무슨 국제적인 《제재》까지 운운하는 반역무리들을 민족을 등진 불구대천의 원쑤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적들의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 대답하는것은 조선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라고 하면서 역적패당의 모략소동남조선호전분자들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짓뭉개버릴 의지를 표명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 맡겨진 혁명임무수행에서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승리를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