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에서 5월 26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올해는 조선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지 65년이 되는 해인 동시에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지 10돐이 되는 해이라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족은 6.15북남공동선언이야말로 민족이 나아갈 통일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을 담고있는 조선통일의 대강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선언은 전체 조선민족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지지하고 환영하는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라고 하면서 뷸레찐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7.27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한 위대한 승리의 날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