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모란봉탄산과일물합영회사에서 《비로봉》상표가 붙은 다기능초항산화음료를 만들어 내놓았다.
이 음료에는 30여종의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60여종의 미량원소들이 들어있다.
예방 및 치료약의 성분을 다 갖춘 음료를 마시면 뇌신경세포가 분렬증식되여 머리가 총명해지고 기억능력이 높아진다.
또한 산성로페물을 제때에 씻어냄으로써 피부의 주름과 검버섯이 생기지 않으며 성인병(뇌출혈, 심근경색, 뇌경색)을 미리 막을수 있다.
다기능초항산화음료는 고급화장품의 항산화능력보다 수백배나 강하므로 알레르기성피부염을 비롯한 각종 피부병을 치료하고 피부를 아름답게 한다.
이 음료는 많이 마셔도 후과가 없다.
이밖에도 회사에서는 사과, 복숭아, 딸기 등의 과일로 각종 탄산단물을 만들고있다.
사장 정성호(남자, 38살)는 화력발전소와 제련소 등의 로동현장봉사와 질병치료 및 건강봉사단위들을 통하여 다기능초항산화음료의 효과성을 검증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 제품이 제13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5월 17일-20일)에 출품되여 중국, 도이췰란드 등 여러 나라 무역관계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