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는 5월 31일 부아쏜 붑파완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을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라오스 당과 정부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위업수행에서 거둔 성과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라오스는 언제나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사회주의를 지향해나가는 라오스인민에게 있어서 귀중한 경험으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라오스 당과 정부는 조국의 평화통일과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하며 제국주의적대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위협, 제재책동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협상의 방법으로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