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여 5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통일위업은 《천안》호침몰사건을 구실로 북남대결을 추구하는 리명박패당의 책동으로 하여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인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그들이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국제련락위원회가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은 31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조선에서 당장 손을 뗄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앞서 27일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성명을 발표하여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열을 고취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파렴치한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같은날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모략소동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