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6월 5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토론회가, 로씨야, 우크라이나,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5월 24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자주성을 위해 투쟁하는 나라와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으며 커다란 생활력을 나타내고있다고 해설하였다.

그는 조선의 현실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참다운 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스뜨로이마쉰또르그회사 총사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는 당사업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으로 실현되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새로운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자신이 선택한 강성대국건설의 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국방력을 보다 튼튼히 다지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