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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대결모략규탄 평안남도,함경북도군중대회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폭로규탄하는 평안남도, 함경북도군중대회가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천안》호 침몰사건은 미제의 비호와 조장밑에 역적패당이 꾸며낸 모략극으로서 이를 우리와 련계시키는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침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괴뢰역적들이 더러운 흉계를 꾸미며 잔명을 부지하려고 날뛰지만 그것은 망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만약 적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강력한 군력을 가지고있어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미일침략자들과 남조선호전세력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만약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용약 떨쳐나 원쑤들을 쓸어버리고 이 땅우에 온 민족이 강성하는 통일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폭로규탄하는 군중대회들이 시, 군들에서도 련일 진행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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