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경희극 《산울림》공연이 5일부터 남포시에서 시작되였다.
시의 당, 정권, 근로단체, 경제기관 책임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남포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하였다.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은 사회주의농촌의 고유한 정서가 흘러넘치고 참된 생활의 진리를 새겨주는 극작품을 진실하고 생동하게 펼쳐보였다.
천리마시대 조선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숭고한 리상, 불굴의 투쟁모습을 명랑한 웃음과 재치있는 해학속에 훌륭히 형상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 혁명적락관주의정신, 진취적인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갈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수 있다는 확신을 간직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