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가 5월 28일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는 결의를 발표하였다.
결의는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남조선당국의 모략은 조선반도의 평화에 커다란 위험으로 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받아들여 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지금과 같은 전쟁위험을 조성할것이 아니라 조선을 반대하는 대결정책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결의는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쥬제 질 데 알메이다도 29일 담화를 발표하여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모략극이라고 단죄하고 모략의 기본목적은 조선을 압살하고 조선통일을 가로막으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국제사회계에서 이 사건을 미국과 남조선의 자작극으로 락인단죄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정의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