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와 도이췰란드 정계인사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 마우로 까자디오는 1일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천안》호침몰사건을 구실로 조선에 대한 《제재》와 《보복》을 떠드는 한편 조선식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도발적인 침략책동을 감행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경제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의지를 꺾을수 없다.
조선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하라.
도이췰란드공산당 브란덴부르그주위원회 위원장 월프강 휘팅어도 2일 담화에서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반공화국책동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한 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정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2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리명박역적일당이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한사코 거부해나섰으며 최근에는 《천안》호침몰원인이 《조선의 어뢰공격》에 있는것처럼 날조하여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