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연구집단이 수지와 석회석에 의한 돌종이가공기술을 확립하였다.
석회석을 주원료로 하는 이 종이는 목재와 물을 쓰지 않고 생산과정에 페수가 나오지 않아 환경합성종이라고 불리운다.
종이는 일반팔프종이에 비해 색변화가 없고 보존성이 좋으며 력학적세기가 훨씬 셀뿐아니라 재생 등 여러가지 우점을 가지고있다.
이 종이로는 모조지, 인화지, 1회용식품그릇 등을 만들수 있다.
특히 기후견딜성이 좋은것으로 하여 선전광고용으로 쓰면 매우 효과적이다.
지금 대학에서는 돌종이가공기술연구성과를 생산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