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3차회의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최태복의장이 개회사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소환 및 선거와 조직문제에 대한 의정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첫째의정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제의에 따라 김영일대의원을 내각총리에서 소환하고 최영림대의원을 내각총리로 선거하였다.
회의에서는 둘째의정이 토의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제의에 따라 장성택대의원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일부 내각성원들을 소환 및 임명하였다.
곽범기대의원, 오수용대의원, 박명선대의원을 내각부총리에서, 리주오대의원을 경공업상에서, 정연과대의원을 식료일용공업상에서, 박학선대의원을 체육지도위원장에서 소환하였다.
강능수대의원, 김락희대의원, 리태남대의원, 전하철대의원을 내각부총리로, 조병주대의원을 내각부총리 겸 기계공업상으로, 한광복대의원을 내각부총리 겸 전자공업상으로, 안정수대의원을 경공업상으로, 조영철대의원을 식료일용공업상으로, 박명철대의원을 체육상으로 임명하였다.
내각 총리 최영림대의원이 선서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