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보험토론회가 7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개막되였다.
《현 시장형편에 대처한 해상보험과 재보험》의 의제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국내외의 보험전문가들과 인사들이 현행보험문제들과 관련한 론문들을 발표하며 토론들을 하게 된다.
토론회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수길 내각부총리 겸 재정상, 평양국제보험토론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서동명 총사장을 비롯한 조선민족보험총회사 일군들, 지방의 보험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에쟈트 아브델바리 아시아아프리카 보험 및 재보험련맹 총서기일행, 로베르또 낀또 마르띠네스 발전도상나라 보험 및 재보험협회 부총서기와 중국, 마로끄, 수단, 스위스, 아랍추장국련방, 영국, 인디아, 에짚트의 회사대표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 여러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총련금강보험주식회사대표단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서동명은 개막연설에서 토론회를 통하여 해상보험 및 재보험시장이 직면하고있는 도전들을 극복하기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찾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의 진지하고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는 토론회개막을 선언하였다.
양형섭은 축하연설에서 현시기 조성된 국제적환경은 매개 나라들이 보험분야에서 자체의 재정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나라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토론회가 훌륭한 결실을 맺으며 나아가서 세계적범위에서 해상보험을 보다 활력있게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회합으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에쟈트 아브델바리는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이 아시아, 아프리카 두 대륙사이의 협조를 일관하게 지지하고 련맹의 강화발전에 공헌하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보험일군들이 단합하여 사업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한편 이날 평양국제보험토론회 조직위원회와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토론회참가자들을 위하여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