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에꽈도르 임바부라주 싼 미겔 데 이바라시에서 《위대한 스승들》명예칭호를 드리였다.
명예칭호증서를 전달하는 행사가 5월 30일 시에서 진행되였다.
백두산3대장군께 드리는 《위대한 스승들》명예칭호증서가 조선 고려의학협조단 단장에게 전달되였다.
증서에는 《인간해방의 기치를 드시고 자주시대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하시였으며 착취와 압박이 없고 인류의 문화발전을 위한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협조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원수 그리고 김정숙녀사의 공적을 평가하여 그분들께 <위대한 스승들>증서를 드린다. 2010년 5월 28일 싼 미겔 데 이바라시 시장 호르헤 마르띠네쓰 바스께쓰, 후원위원회 위원장 루르데쓰 부첼리 데 마르띠네쓰》라고 씌여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