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보험토론회가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8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있었다.
박수길 내각부총리 겸 재정상, 평양국제보험토론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서동명 총사장을 비롯한 조선민족보험총회사 일군들, 지방의 보험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총련금강보험주식회사대표단, 에쟈트 아브델바리 아시아아프리카 보험 및 재보험련맹 총서기일행, 로베르또 낀또 마르띠네스 발전도상나라 보험 및 재보험협회 부총서기와 중국, 마로끄, 수단, 스위스, 영국, 인디아, 에짚트의 회사대표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감사편지가 채택되였다.
서동명은 페막연설에서 조선은 앞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 보험일군들과 보험중개일군들사이의 협조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페막식에 앞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해상화물보험에 대한 일반적고찰, 해상화물손해보상청구와 손해청산개괄, 재해로 인한 손해보상청구를 사정하기 위한 묘술, 재보험시장에서의 새로운 추세를 비롯한 여러 주제의 론문들이 발표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해상보험과 련관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론의하였으며 이 분야에서 이룩된 경험들을 교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