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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국제기구 인사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정당과 에꽈도르단체가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대처한 조선의 원칙적립장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꼼쏘몰스크-나-아무레시위원회는 2일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대표부에 보낸 편지에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세계반동들이 《천안》호침몰사건을 걸고 힘으로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도발을 로골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공화국정부와 인민에게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5월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단호히 대응할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팔조선친선협회,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전국반제연단, 자력갱생연구회, 주체연구소, 기자협회, 선군정치지지협회, 평화행동위원회, 전국기자구락부, 조선통일지지 네팔위원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는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5월 28일부 외무성 대변인담화,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여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보수당국이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 10.4선언의 기치밑에 아시아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노력에 배치되는 행위를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도 5월 31일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의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고 공화국이 취한 정당한 강경대응조치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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