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이 새 세기의 면모에 맞는 위대한 창조물로 일떠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대규모과수농장이 일떠섬으로써 수도시민들에게 더 많은 과일을 공급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게 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의 본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평생의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10여년전부터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과일생산기지를 건설하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강행군현지지도의 길을 이어오시였다. 훌륭한 명당자리에 과수종합농장을 일떠세우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조선인민내무군 군인건설자들을 비롯한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불과 2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원흥땅에 펼쳐진 《선군11경》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사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정신력으로 원흥지구의 희한한 전변을 안아온것처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대고조진군길에서 온 나라가 환희에 설레이게 하는 대경사들을 련이어 안아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