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주체철학연구위원회와 델리주체사상연구회에서는 강연회가, 뻬루인민녀성동맹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일과 2일에 진행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던 그때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당의 지도리념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의지를 밝히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뻬루인민녀성동맹 총서기 루뜨 안쵸레나는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을 보고 조선은 참말로 인간사랑의 화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전반적무료의무교육을 국가정책의 최우선으로 삼고있다.
평양산원에서 온갖 혜택을 다 누리며 국가의 부담으로 전문치료까지 받는 조선녀성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녀성들이다.
평양시내의 곳곳에 보이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