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로 선거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로씨야측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익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협조를 계속 확대하려 한다는 확언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