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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맹일군들의 경희극 《산울림》 실효모임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경희극《산울림》에 대한 청년동맹일군들의 실효모임이 10일에 있었다.

모임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평양시내 청년동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시대 문학예술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걸작으로 높이 평가하신 경희극 《산울림》은 천리마시대에 창작되였지만 오늘도 청년들의 심장에 창조와 혁신의 불을 달아주는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작품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희극을 보면서 천리마시대에 울린 기적과 위훈의 《산울림》이 선군시대에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메아리로 더욱 우렁차게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절감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희극은 청년전위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생활의 참된 교과서로 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작품의 주인공들처럼 원대한 포부와 높은 리상을 가지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총공세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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