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최상급축구련맹전 4차경기가 10일부터 진행되고있다.
이번 련맹전에는 남자 11개, 녀자 8개팀이 참가하고있다.
첫날에 있은 남자축구경기들에서는 봉화산팀이 경공업성팀을 3:0으로, 압록강팀이 만경봉팀을 4:1로 이겼다.
전문가들과 축구애호가들속에서 이번 련맹전의 우승후보로 지목되고있는 팀들은 리명수남자축구팀과 소백수남자축구팀 그리고 4.25녀자축구팀이다.
이 팀들은 앞서 진행된 최상급축구련맹전 1차경기,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축구(최상급)경기,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최상급축구련맹전에서 좋은 경기성과를 이룩하였다.
최상급축구련맹전 4차경기는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