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과 그이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13돐에 즈음하여 4일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로작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40여년간 정력적인 사상리론, 실천활동을 벌리시여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 일심단결되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진두에서 이끄는 권위있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면서 나라의 안전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그이의 로작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은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는 거대한 생활력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속에서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어 토론자들은 로작의 상세한 내용과 로작이 가지는 리론실천적의의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끝)